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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마케터로 취업,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했어요.

디지털 마케팅 스쿨 5기 수료생 문진솔님의 이야기

2017.09.11 | 1517 명 읽음



마지막으로 도전하고 나서 여기서도 아니면, 다시 전공을 살려 취업을 하자 생각했었어요.



진솔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고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패스트캠퍼스에서 디지털 마케팅 스쿨 과정을 수료하고 바로 취직을 하게 된 문진솔이라고 합니다! 


진솔님은 건축공학과를 나왔는데 왜 전공과 무관한 마케팅, 그것도 디지털 마케터로 취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셨나요?


처음부터 '마케터'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우선 수업을 듣고 결정해야지 생각했는데 디지털 마케팅 스쿨 수업을 듣고 이쪽 길이 저에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디지털 마케터로 취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지방에 살던 사람이 서울에 올라와서 수업을 듣는다는 건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이라 올라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수업을 듣고 나니 그런 생각은 자연스레 없어졌어요. 제가 서울로 올라온 게.. 저에겐 도전이었거든요. 마지막으로 도전하고 나서 여기서 아니면 다시 전공을 살려 취업하자 생각했었는데 수업을 듣고 이쪽 분야를 더 열심히 준비하자 다짐하게 되었죠.


어떻게 패스트캠퍼스의 디지털 마케팅 스쿨 과정을 알게 되신 건가요?


처음에는 마케팅 업을 잘 몰랐어요. 에디터나 콘텐츠 마케터에 관심이 생겼는데, 전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글 쓰는 자체에는 두려움이 없었어요. (하하) 그런데 나만의 기술력이나 스킬이 더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디지털 마케터가 되자라고 생각했고 관련 수업을 찾다 보니 패스트캠퍼스가 제일 먼저 나왔어요. 아무래도 디지털 마케팅을 가르치는 곳이라 그런지 가장 먼저 떴나 봐요. 계속 뜨고 한번 보니까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코스 과정이나 커리큘럼을 굉장히 꼼꼼히 챙겨봤는데 너무 맘에 들었고, 기본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실습 가능하고 심화적인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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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듣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커리큘럼이었나요?


돈과 시간이 아깝다는 느낌보다는, "아, 이 커리큘럼으로 열심히 하면 취업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사람들이랑 같이 열심히 공부를 하다 보면 취업이 되겠구나. 꼭 취업이 되지 않아도 얻어 가는 게 굉장히 많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일단 취업의 목적이 가장 크긴 컸지만 그 부분과는 별개로 제가 굉장히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큰 사람이어서, 함께 같은 분야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모여서 공부를 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날 것 같았어요.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만 오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럼 현재 회사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시나요?


지금 광고 에이전시에서 일을 하고 있고, DA와 SA를 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고주를 상대로 매체 제안을 하면서 영업도 같이 하고 있어요. 검색 광고를 주로 하고요!


3개월간 배웠던 디지털 마케팅 스쿨의 커리큘럼이 현재 일을 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셨나요?


저는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디지털 마케팅 수업을 듣고 나니 흐름을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현업에서 광고주나 동료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모르는 용어가 거의 없을 정도예요.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서 어떤 팀에 속하거나, 어떤 마케팅 포지션을 맡게 되느냐에 따라 학습해야되는 부분이 더 생길수도 있는데, 디지털 마케팅 스쿨을 듣기 전에는 몇백 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했었던 상황이었다면 수업을 듣고 나서 남들보다 더 쉽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마케팅이나 경영을 전공했던 다른 사람들한테 뒤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면 말 다한 거 아닌가요?


전공과 무관한 교육을 받느냐고 힘든 점이 많았을 것 같아요


힘든 점은 돈 나가는 게 가장 힘들었죠... (하하) 공부하는 걸 즐겨 하는 편이라 공부하는 자체가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사람들도 너무 좋았고, 강사님들도 너무 열정적으로 알려주셨고. 너무 좋은 게 많아서 힘든 걸 느낄 새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커리큘럼이 약간 빡빡하다 보니 강의 외적인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 전 수업 이외에 다른 수업도 들어보고 싶었고, 주말에도 다른 강의를 들어보고 싶긴 했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근데 커리큘럼을 듣다 보면 주말까지 공부를 해야 해요. 들어본 사람은 다들 공감할 텐데.. 어느 정도 자기가 따라가려면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고, 동기들이랑 스터디를 해야 했기 때문에 다른 것에 힘을 쏟기보단 디지털 마케팅 스쿨 과정에만 집중을 해서 공부하고, 나중에 입사 후에 다른 걸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디지털 마케팅 스쿨에서 이게 가장 좋았다 BEST 3을 꼽는다면요?


첫 번째로, 아무래도 사람이에요. 같은 분야에 관심 있어서 온 사람들이랑 '디지털 마케팅'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큰 복이었어요. 제 전공분야의 스터디를 하는 것보다 더 좋았어요. 왜냐면 돈을 내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와서 수업을 듣는 사람들이니까 같은 분야에서 마주치게 될 사람들과 네트워크도 형성되고, 실력 향상도 되고, 서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좋은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심화까지 배운다는 점! 처음에는 그냥 시간이 빨리 흘러가지도 몰라요. 그런데 내가 기본적인 걸 알아들을 수 있겠다 싶을 때 심화과정이 들어가면서 더 깊게 배울 수 있으니 좋았던 것 같아요.

세 번째는 하이어링데이. 왜냐면 면접을 경험해 볼 수 있거든요. 저는 면접을 여러 번 봤지만 마케팅 쪽 면접을 어떻게 보는지도 몰랐고 아예 감이 없었는데 하이어링데이를 통한 경험이나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이곳저곳 지원을 하게 되고 인터뷰를 보면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 스쿨을 듣게 될 예비 수강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패스트캠퍼스 디지털 마케팅 스쿨을 들으려고 다짐하셨다면 끝까지 완주하셔서 꼭 좋은 회사로 취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열심히 하고자 하는 노력과 열정만 있다면 굉장히 재미있고 실무 중심의 내용을 탄탄하게 배울 수 있는 과정이에요. 그렇게 집중하여 과정을 마치다보면 내가 비수강자에 비해 얼마나 차별점이 생겼는지 느끼실 수 있어요. 

실제 수료 후 여러 회사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패스트캠퍼스에서 왜 마케팅 수업을 들었냐는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았는데요,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3개월간 수업을 들을 정도의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열정과 과정을 통해 실무교육을 경험 및 숙지했다는 것을 굉장히 높게 평가해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단 과정을 충실히 열심히만 따라가다 보면 취업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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