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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로그래밍

[웹 프로그래밍 SCHOOL/코스 매니저 인터뷰] “백엔드 개발자로의 커리어 전환을 돕는 웹 프로그래밍 스쿨” 김승현 코스매니저 인터뷰

“백엔드 개발자로의 커리어 전환을 돕는 웹 프로그래밍 스쿨”

2017.02.15 | 1604 명 읽음

웹 프로그래머로의 커리어 전환을 꿈꾸시는 분들을 위해 기획된 웹 프로그래밍 스쿨 1기는 프론트엔드(Front-end)와 백엔드(Back-end)를 모두 다룰 줄 아는 풀스택(Full-stack) 개발자를 목표로 기획/운영되고 있습니다.

반면, 2기는 백엔드 개발자를 양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서 교육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현재의 수강생들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웹 개발 경험이 있는 김승현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달라지는지, 타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수업은 4월 25일(월)부터 3개월간 주5일 내내 진행되며, 4월 12일(화)에 지원서 접수가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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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웹 프로그래밍 스쿨을 담당하는 코스매니저, ‘김승현’입니다. 원래 주전공은 역사학이며, 정보시스템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웹 개발 동아리 활동을 했었고, IoT 해커톤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위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패스트캠퍼스 스쿨 팀에서 웹 프로그래밍 스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기에 이어서 2기도 담당해 주시는데요,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1기에서는 말 그대로 풀스택 개발자를 목표로 커리큘럼을 구성했었습니다. 하지만 수강생들의 학습량과 현업에서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웹 프로그래밍 스쿨 2기부터는 보다 백엔드 부분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1기 때에 10일 간 진행되었던 프론트엔드 수업 시수를 3일로 줄이고, 파이썬(Python)과 백엔드 수업 시수를 확충했습니다. 프론트엔드 분야는 올해 6월경에 런칭할 프론트엔드 프로그래밍 스쿨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웹 프로그래밍 스쿨 학생들의 일과는 어떤가요?

오전 9시에 출석체크를 한 후, 약 15분간 Daily Scrum을 진행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후 10시까지 Activity가 있는데, 이는 주차별로 Quiz, Code Battle, Live Coding, Code Review, Pair Programming 등 다르게 진행됩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오전 수업이 진행되며,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입니다. 다시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오후 수업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수강생들의 자체적인 학습 시간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주차별로 다르긴 하나, 오후 수업만 진행하는 수업도 있고, 반대로 오후에 일찍 마치는 수업도 편성하여 수강생들의 실습 및 자습 시간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1시간 동안은 참여 기업의 대표님 혹은 인사 담당자님께서 진행하시는 참여기업 특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여기업 특강이 스쿨의 강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과를 보니 많이 힘들 것 같은데 학생들은 과정을 잘 소화하고 있나요?

확실히 많은 수강생분들이 힘들어하십니다. 저녁 6시에 수업이 끝나니, 저녁을 먹고 새벽 1~2시까지 자습하시는 경우는 흔합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실 때가 코스매니저로서 가장 안타까운 순간입니다.



따라서 수업 시수를 조금 조정하려는 것이고, 힘들어하시는 부분들을 즉각적으로 피드백 반영하여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코스매니저의 밀착 코칭 또한 스쿨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코스매니저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들려주세요!

코스매니저의 역할은 정말로 광범위합니다. 말 그대로 A to Z입니다. 우선은 수강생들이 나오기 전에 출근하여 출결 관리부터 프로젝트까지 전반적인 수강생들의 모든 면면을 다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진도도 파악하고, 수강생들에게 적절한 형태의 과제와 실습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합니다.



나아가서는 우리 수강생들을 채용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컨택하여 참여기업으로 섭외하는 역할까지 담당합니다. 이 모든 업무를 홀로 담당하기엔 역부족이어서, 한 스쿨당 최소 2명의 코스매니저가 배치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게 될 웹 프로그래밍 스쿨 1기 수강생 및 예비 웹 프로그래밍 스쿨 2기 수강생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학업의 끈을 놓지 않는 웹 프로그래밍 스쿨 1기 수강생 여러분! 남은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도와드려서, 모두 원하시는 곳에 가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시간이 남았지만, 조금만 더 힘내셔서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 글을 보고 계시는 2기 예비 수강생 여러분께서는 들어오시기 전에 꼭, 반드시 파이썬 공부를 열심히 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학습에 참고할 자료 링크는 제가 얼마든지 드릴 테니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오시면 정말 힘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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